국산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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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럼프 조회 39회 작성일 2020-09-20 11:57: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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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콩 두부, 수입 콩보다 2.8배 비싸"...영양성분 차이 없어 / YTN

[앵커]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인 두부가 국산 콩으로 만든 경우 수입 콩 제품보다 3배가량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 영양성분 함량은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하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형 마트의 두부 판매대에 여러 종류의 제품이 진열돼 있습니다.

국산 콩인지 수입 콩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조리 용도나 포장 단위도 다양합니다.

[오희록 / 서울 북가좌동 : 보통은 원산지를 많이 보고요, 국내산인지 중국산인지…아무래도 아이들이 먹을 거니까 원재료를 고르는 편이긴 해요.]

실제로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천 명에게 설문 조사한 결과, 두부를 살 때 콩의 원산지를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콩의 원산지에 따라 가격 차이는 얼마나 날까?

국산 콩 두부는 100g에 평균 942원, 수입 콩 두부는 341원으로 2.8배 차이 났습니다.

특히 가장 비싼 국산 콩 두부 제품은 가장 저렴한 수입 콩 제품보다 4배 넘게 비쌌습니다.

하지만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 칼슘 등 주요 영양성분 함량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단단한 정도에 영향을 주는 고형분 함량은 수입 콩으로 만든 '초당두부' 제품이 가장 높았고, 풀무원의 찌개 두부가 가장 낮았습니다.

보통 찌개용 두부가 부침용이나 다목적용보다 부드러웠지만, 일부 더 단단한 제품도 있었습니다.

국산 콩 두부는 2개 묶음으로 판매되는 제품이 많았는데, 낱개 구매 제품보다 100g 기준으로 200~300원 정도 저렴했습니다.

유통기한이 보름 안팎으로 짧고, 개봉한 두부는 한번에 먹는 게 좋아서 소포장 제품을 사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김태수 / 한국소비자원 식품미생물팀 : 요새는 소규모 가정 고려해서 용량이 작은 제품들도 출시되고 있으니 가능한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조리 뒤 남은 두부는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 물로 채운 뒤 냉장 보관하고, 한번 데쳐서 넣으면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YTN 이하린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81009120144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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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노을뿜뿜 : 유전자변형 식재료 모르나 ....?? 이런거보고 잘모르는 어르신이나 엄마들 사먹으라고 조장하는거같네ㅡㅡ
J : 한국농수산식품공사에서 공급받는 업체는 무조건 NON-GMO입니다. 어느정도 규모의 두부공장은 전부 NON-GMO
Kim Superior : 영양성분이 아니라 문제가 아니라 GMO가 문제지......
Dong-sub Jeong : 이걸 기사라고 쓰남 GMO 때문에 국내산을 선호하는데 바보니 싼걸 놔두고 비싼걸 먹게 어이가 없어서 ㅉㅉ
Matthew Lee : 글쎄 수입산 콩으로 두부를 만들었을때 색이 탁하지. 국내산 백태로 만들면 새하얗고.. 색으로도 차이는 있지.
양경민 : 저기요? 할말 있는데 우리는 국산콩이랑 수입산 콩에 영양가에 관심이 있는것이 아니라 GMO(유전자 변형)가 있는 두부가 있는지 궁금한데 왜 쓸대 없이 영양가에 연구를 하죠?
(말해주세요.)
마마도 : 와이티엔 슈레기
전용준 : 수입콩 잘 안팔리나
뉴스에서 광고까지 해주게
강창현 : ㅡㅇ. 미국산 유전자조작 콩 두부 안먹어♬♬ 갸뀰
yea hoo : 무역전쟁으로 쭝궈가 미국대두 안산대자나요
한국이 미국대두 먹어서 트럼프 응원합시다
미국대두 사먹읍시다 ㅎ

#02 수입콩 vs 국산콩, 무엇이 다를까?.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E25.120803

공식홈페이지 : http://tv.ichannela.com/culture/x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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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2012/08/03방송 26회

연일 지속되는 폭염!
입맛까지 앗아가는 더위에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가 인기다.
콩을 통째로 갈아낸 콩국에 면을 말아먹는 콩국수 -
별다른 재료가 들어가진 않지만 콩국수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콩이다.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릴 정도로 콩이 몸에 좋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래서 매년 여름마다 식당가에는 콩국수가 보양식 단골메뉴로 등장하는데...
과연 얼마나 건강하게 만들어졌을까? 식당에서 파는 콩국수, 믿고 먹어도 되는걸까?

▶ 국내산 콩은 찾아보기 힘든 현실
우리나라의 콩 자급률은 겨우 10%미만.
그런데 식당에서는 저마다 '국내산 콩'을 사용하고 있다고 홍보한다. 과연 사실일까?
콩국수에 사용된 콩의 원산지가 어딘지 표시조차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현실 -
제작진이 확인한 결과 콩국수를 판매하는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미국, 중국 등에서 수입한 콩을 사용하고 있었다.

▶ 콩국수, 가루만 타면 끝?
그나마 콩을 직접 갈아서 사용하는 곳은 양심적이다.
식자재를 유통하는 식품종합상가를 찾은 제작진.
콩국수를 만드는 재료에 대해 묻자
여러 가지 첨가물이 섞여 있는 콩국수용 콩가루를 내민다.
이름만 봐선 정체를 알 수 없는 첨가물-
그 중에는 식품첨가물공전에서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 성분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실제로 식당에서는 콩을 갈아서 쓰는 대신 이런 가루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걸까?
콩국수를 만드는 주방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먹거리 X파일에서 취재했다.

▶ 콩으로 승부하는 '착한 콩국수'
서울에서 가장 장사가 잘 된다는 한 콩국수 전문점.
한 그릇에 9천 원이 넘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곳이다.
검증을 위해 이영돈 PD가 직접 방문해 취재해봤는데...
소문난 콩국수 맛 집, 과연 착한 식당일까?

제작진의 취재결과 식당마다 콩을 삶는 방법, 가는 방법 등 콩국수를 만드는 방법은 제각각. 하지만 좀처럼 콩국수 만드는 과정을 공개하지 않아 착한식당인지를 검증하는 일이
쉽지 않았는데...

그러던 중 검증단과의 암행취재 끝에 찾은 한 식당.
다른 재료는 넣지 않고 오로지 콩과 소금만을 이용해서 콩국을 만든다고 한다.
하지만 콩만 넣었다고 하기엔 지나치게 고소한 맛 때문에 검증단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린 상황.
주인을 설득한 끝에 콩국수 만드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과연 콩국수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착한식당으로 선정될 수 있을까?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좋은 맛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착한식당 -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에서 여름을 맞아 콩국수를 착하게 만드는 식당을 소개한다.

수입산보다 3배 비싼 국산 콩두부…일부 영양성분 '허위 표시' (2018.10.10/뉴스투데이/MBC)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국산 콩두부 가격이 수입 콩두부보다 3배 가까이 비싼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또 일부 제품은 영양분 함량을 허위로 표시했다가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 

#국산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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