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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4일 온누리교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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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누리교회 작성일21-09-03 00:00 조회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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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주일 ‘사르밧 프로젝트’
9월 26일까지 대상자 선정하고, 순별로 헌금 봉헌
경남, 충청 지역 5개 농어촌교회에서 구입한 쌀 전달

온누리교회가 ‘사르밧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공동체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을 선정하거나
교회 밖 이웃들과 단체를 추천하면
각 순에서 봉헌한 ‘사르밧 프로젝트 헌금’으로
경남과 충청 지역 농어촌교회 성도들이
농사지은 쌀 한 포대(20Kg)를 배송해주는 프로젝트다.
샤르밧 프로젝트 대상자보다 농어촌교회에서 구입한 쌀이 많으면
외부 기관과 개인에게도 나눠준다.

사르밧 프로젝트에 참가를 원하는 순은
오는 9월 26일까지 사르밧 프로젝트 헌금 6만 원(쌀 20kg 한 포대 가격)을
봉헌하면 된다. 개인적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샤르밧 프로젝트 대상자는 각 공동체 담당목사와 대표장로가 선정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를 선정해서
사회선교본부에 알려주면 된다.
쌀을 배송할 주소를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외부 단체와 개인을 추천할 경우에는
사회선교본부에 문의하면 된다.
9월 28일까지 샤르밧 프로젝트 헌금을 봉헌하고,
대상자를 선정한 다음
사회선교부에 명단을 제출하면
9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에 쌀 배송을 해준다.

지난해 사르밧 프로젝트에서는 쌀 2,000포대를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교회 밖 이웃들과 나눴다.
문의: 02-3215-3433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
9월 22일~10월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 세계 크리스천이 같은 기간, 같은 시간에 함께
낙태 종식을 위해 기도하는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40일 동안 이어진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홍대입구역 3번 출구
경의선 숲길 인근에서 진행된다.

‘40 days for life(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한국본부에서
주최하는 이번 기도 캠페인에서는
개신교와 천주교가 힘을 합친다.
수요일과 토요일은 개신교,
그 외 다른 요일은 천주교에서 기도 캠페인을 주관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실시한다.
온누리교회도 이 뜻깊은 기도운동에 동참한다.
수요일과 토요일 기도 캠페인 전체 시간대를
온누리교회가 섬길 예정이다.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은 이렇게 진행된다.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40일 동안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기도 봉사자들이 기도를 이어간다.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피켓을 들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침묵 기도를 통해
낙태 종식과 낙태 시술 종사자들이 마음을 돌이키기를 기도한다.
피켓과 기도문은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한국본부에서 준비해준다.
개신교와 천주교 버전으로 각각 준비된다.
현장에 나가지 않는 날에는
각 가정에서 기도할 수 있도록 봉사자들에게
기도 파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 봉사자로
섬기고 싶은 성도들은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g)에서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도 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40 days for life(생명을 위한 40일 기도)’는
국제적인 낙태 반대 기도운동 단체이다.
금식과 기도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낙태 종식과 낙태산업 종사자들이
프로초이스(낙태 찬성)에서 프로라이프(낙태 반대)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전 세계 64개국 900여 개 도시에서
총 10만여 명의 봉사자들과 2만 개 교회와 함께
생명을 위한 기도 캠페인을 8천 번이나 개최되었다.
그 결과 2만여 명의 생명을 구했고,
낙태산업 종사자 200여 명을 돌아서게 했으며,
100여 개의 낙태 시설이 폐쇄되었다.
문의: 각 캠퍼스 목회행정실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에게 의류 기부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40일 중보기도’도 이어져

온누리교회가 아프가니스탄(이하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에게 의류를 기부했다.
해지스 트레이닝복(10~15세) 60세트,
여자 청소년 조끼패딩 및 트레이닝복 50세트,
성인 남녀 점퍼 100개, 여성용 니트 20개 등을 기부했다.
서초A와 서초B공동체는 공동체 선교헌금 각 500만 원으로
아프간 특별기여자 어린이(0~2세, 3~4세, 5~6세, 7~8세 남녀 총 137명)들을 위한
의류 32박스를 구매해서 전달했다.

온누리교회는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40일 중보기도’도 이어가고 있다.
9월 28일까지 매일 오후 5시 온누리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현지 선교사들이 보내오는 소식과 기도문이 하루 한 편씩 게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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